여럿이 손을 모아 신뢰할 수 있는 한 편을 짓다
보고서는 어떤 주제를 조사·연구해 그 결과를 정리한 글이다. 공동 보고서는 이를 여럿이 협력하여 쓴다. 역할을 나누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모으고, 표·그래프 같은 복합양식 자료로 결과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카드를 클릭해 살펴보자.
주제·목차를 함께 정하고 조사·작성을 나눠 맡아 협력한다.
(클릭하여 예시 보기)
출처가 분명하고 검증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종합한다.
(클릭하여 예시 보기)
수치·결과를 표·그래프·이미지로 제시해 한눈에 전달한다.
(클릭하여 예시 보기)
혼자 쓰는 글과 달리, 공동 보고서는 여럿이 함께 쓰는 공동 작문이다. 이 과정에서 글쓰기는 사회적 활동이 된다.
※ 공동 보고서 쓰기는 교과 내 타 영역·타 교과 학습, 비교과 활동, 진로 교육 등과 연계해 실제적 맥락에서 수행하면 더욱 의미 있다.
조사 주제를 고르고, 왼쪽 보고서의 각 부분을 눌러 어떤 내용을 담고, 어떤 복합양식 자료를 넣으며, 누가 맡을지(협력)를 살펴보자. 종이로는 완성된 보고서만 보지만, 여기서는 보고서가 어떤 구조와 분담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직접 들여다본다.
주제 칩 → 보고서 부분 클릭(서론·조사 방법·결과·결론·참고문헌) → 내용·복합양식·담당 확인.
주제를 고른 뒤, 왼쪽 보고서 부분을 눌러 보세요.
보고서의 생명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다. 자료를 모을 때 다음을 따진다.
| 기준 | 확인할 점 |
|---|---|
| 출처 | 누가 만든 자료인가? 공신력 있는 기관·전문가인가? |
| 시점 | 언제 만들어졌는가? 최신 정보인가? |
| 근거 | 주장에 객관적 데이터가 뒷받침되는가? |
| 교차 확인 | 다른 자료와 비교해도 일치하는가? |
조사 결과는 글로만 풀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표·그래프·이미지·도표 같은 복합양식 자료를 활용하면 결과를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다만 자료를 넣을 때는 출처를 함께 표기하고, 그래프의 축·범위를 왜곡 없이 정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문자와 이미지가 협력해 보고서의 신뢰성을 높인다.
아래 자료가 보고서에 쓰기에 신뢰할 만한지 가려 끌어다 놓아 보자.
신뢰성 높음 / 낮음으로 분류하라.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보자. 정답을 고르면 곧바로 채점된다.
오늘 만난 개념들이다. 모두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학습 완료!